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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을 국경일로 해야합니다.
다시 한글날을 국경일로 지정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아직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지도 않았고, 그 후에 대통령령이 남았다고는 하지만 보통 이런 사안은 대부분 그냥 잘 처리됐던 것 같으니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휴일이 너무 많아진다는 의견도 있는데 그렇다면 특정 종교인만을 위한 - 요즘은 그 의미도 퇴색한 - 석가탄신일과 성탄절을 공휴일에서 제외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글날을 국경일로 지정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아직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지도 않았고, 그 후에 대통령령이 남았다고는 하지만 보통 이런 사안은 대부분 그냥 잘 처리됐던 것 같으니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휴일이 너무 많아진다는 의견도 있는데 그렇다면 특정 종교인만을 위한 - 요즘은 그 의미도 퇴색한 - 석가탄신일과 성탄절을 공휴일에서 제외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2005년12월01일 13:09
저도 석가탄신일과 성탄절보다는 한글날이 휴일인 것이 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2005년12월01일 16:31
전세계적으로 유일하게 반포일이 있는 문자인데..(?) 쉬어줘야죠..
2005년12월01일 19:35
맞아요. 정말 맞아요.
요새 중학생들은 현충일이 언제인지 모르는 애들도 많다더군요.
2005년12월02일 13:33
그라드// 어서 빨리 한글날을 다시 찾았으면 좋겠어요.
Ged// 하하하.
benzene// 기념일에 쉬고 안 쉬고는 영향이 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