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worm’s Archive 잡동사니 속에 숨겨진 보물 찾기

192/06

나중에 말하렵니다

갑자기 오타쿠에 대한 글이 나온 다음에 이에 대한 반박글이 우르르 쏟아졌네요. 이에 대해서 한마디 적고 싶지만 유행에 영합한다는 소리 듣기 싫어 4차원의 벽에 해당하는 시간이 흐른 후에 쓴소리 좀 적겠습니다. 오타쿠라는 단어가 뭔지 아시는 분들은 긴장하시라. :cool: 쓰지 않기로 마음을 고쳐먹었습니다.

작성시간 bookw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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