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worm’s Archive 잡동사니 속에 숨겨진 보물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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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 대 강림 – 그 첫번째

오늘은 지름신 대강림 첫번째입니다. 무척 어둡게 나왔습니다만 아래 사진 한장으로 설명을 마무리 합니다.

왜 샀냐고 묻지 마세요. 저도 정신을 차리고 보니 손에 카드 한장이 들려있을 뿐이었습니다. (털썩~)

841_4111.jpg

덧글 (3) 엮인글 (0)
  1. 돈 없다며 ;ㅁ;ㅁ;ㅁ;ㅁ;ㅁ;ㅁ;

  2. Veres// 대신에 지름신께서 민초들을 위해 내려주신 카드와 무이자 할부라는 것이 있지.

  3. 어잌후.. 인간아.. 결국 지른거냐.. 역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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