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Jan/07
잠시 동안 블로깅을 쉽니다
원래 글이 자주 올라오는 블로그는 아니지만 잠시 쉬고 싶어졌습니다.
일정은 한두달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돌아오는대로 새 글을 가지고 찾아뵙겠습니다.
10Jan/07
가장 부족한 것은 ‘미련 버리기’
제게 있어 가장 부족한 것이 뭘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부족한 것이 많지만 그 중 으뜸은 '미련 버리기'.
미련을 버리면 홀가분한데 차마 버리지 못하네요.
사소한 미련이라도 버리면서 살아보고 싶습니다.
9Jan/07
아직도 부족한게 많습니다
요즘 들어 생각 할 수록 제 자신의 부족함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좀 더 수양과 노력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하는데 말처럼 쉽게 되지는 않더군요.
이제 그만 세상과 사람에 휘둘리고 풍랑 속에서도 제가 갈 길을 묵묵히 가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하루 아침에 이뤄질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꾸준함이 있다면 언젠가 그 뜻이 하늘에 닿겠지요.
끝으로 제 블로그에 들려주시는 모든 분들께 행복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