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worm’s Archive 잡동사니 속에 숨겨진 보물 찾기

225/07

이제 새로운 시작입니다

4월 초 예상했던 일이 어이없이 무산되고 한 달 넘는 시간을 방황했습니다. 의욕도 없고 고민만 가득하던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이제 새로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처음하는 일이라 걱정도 많이 되고, 아직 뭐가 뭔지 잘 모르겠지만 결과와는 상관없이 후회를 남기지 않고 싶습니다.

그건 그렇고 3년만에 역삼동으로 오니 감회가 새롭네요. 오랬만에 출근길 지하철에 젊은 처자들이 많아 즐겁습니다. :cool:

작성시간 bookworm

덧글 (7) 엮인글 (0)
  1. 화이팅입니다!+_+

  2. 환영합니다~ 의자에 앉으신 뒷태에서 오라가 보이더군요~ ㅎㅎ 멋진 사람들이 많은 블칵~ 화이튕임돠 `A’ )b

  3. 완전 화이삼.. 기대 만빵~!~! *,.*=b

  4. 나중엔 젊은 처자들 때문에 괴로워요.. 단지 멀리서 지켜만 봐야하기 때문에요.. ㅋㅋㅋ 어쨌든 환영합니다!!! 친하게 지내요~

  5. 봄날// 하하. 감사합니다.

    골빈해커// 앞으로 많이 괴롭혀 드릴께요. ㅋㅋ (먼산)

    칼// 헉! 뒷태…. 멋진 분들이 많다는 것 맞는 것 같아요. ㅎㅎ

    푸리아에// 감사합니다. 푸우~님~

    박군// 옆자리니 친하게 지내요~

    쏭군// 멀리서………… 과거에 역삼동에 근 1년 넘게 출퇴근길에 눈독을 들인 처자 생각이 갑자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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