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worm’s Archive 잡동사니 속에 숨겨진 보물 찾기

17May/07

분수에 맞게 살기

근 한달이 넘는 시간동안 참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생각보다는 고민이란 단어가 더 어울릴지도 모르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직도 생각 중입니다만 그 시간 동안 새로 하나 깨달은 것은 '분수'라는 단어입니다.

분수를 알고 분수에 맞게 사는 것. 그게 어떤 해답을 줄 것 같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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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May/07

메신저 쓰다 이럴 때 정말 난감합니다.

메신저에 등록됐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누군지 기억나지 않을 때 정말 난감합니다.

해결책이 필요해요. (덜덜)

PS> 그런 점에서 네이트온도 큰 장점이 있기는 하군요. 적어도 실명이 나오니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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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May/07

일본 여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일본 여행은 무산....... 내륙 순회 공연으로 대치했습니다. 순회 공연 결과는 추후에 올립지요. :cool:

여행과는 담을 쌓고 지내는 제가 감히 일본으로 여행을 가려고 합니다.

영어를 사용하는 곳도 아니고 일본어도 전혀 못하는 제가 말입니다.

여행을 가려는데 뭐부터 준비해야 할지 좌충우돌 중입니다. 인터넷에서 뒤적뒤적 거리며 패키지를 찾고 있는데 그것조차 쉽지 않군요. 휴...

비용 절감상 배편을 이용해서 가볼까 합니다. 마침 여유(?)있는 시절이라 느긋하게 다녀올까 합니다.

일정과 계획이 잡히면 정리해서 올립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