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07
노는 물에서 놀아야
민물 고기는 민물에 살고 바다 고기는 바다에 살고...
까마귀는 까마귀들끼리, 백로는 백로끼리...
뱁새의 다리로 백로 쫓아가려 하지 않는다면 인생이 좀 편해지겠지요.
66/07
얼떨결에 방송 촬영(?)
홍대입구에 차(Tea) 동호회 모임이 있어 나갔다가 갑자기 정체불명(?)의 두 남자에게 붙들려 '해적'이라는 알 수 없는 단어를 외치는 촬영을 했습니다. 제 연기력은 0점이므로 편집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PS> 저를 버리고 가신 동호회 분들~ 잊지 않겠습니다.
36/07
와우로 애니메이션 오프닝을….
올블로그에서 '와우' 탭을 보다가 저패니메이션에 도전한다는 글이 있길래 뭔가 봤더니 장난이 아니네요. 한자를 보니까 중국어 와우 같은데 정말 연출이 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