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Aug/07
더워서 잠 못들기는 정말 오랬만입니다
잠결에 너무 덥고 힘들어 시계를 보니 3시가 조금 넘은 시각이더군요. 다시 잠을 청해보았지만 이미 온 몸을 적신 땀에 쉽사리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결국 포기하고 컴퓨터를 켜고 말았네요. 눈은 따갑고 졸린데 어떻게 다시 잠을 자야할지 걱정입니다.
13Aug/07
댓글을 적기 싫습니다
글을 씀에 있어 가장 이성적이 되려면 두가지에 집중하면 됩니다.
'사실'과 '다양성'입니다.
악플보다 무서운게 무플이라지만 그럴듯한 문장력을 무기로 사실을 왜곡하고 다양성을 고려하지 않는 글에 댓글을 남기고 싶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