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8
안녕. 나는 사자야.
나는 힘이 쎄. 그래서 약한 얼룩말들을 물어죽인 뒤에 그 고기를 먹지.
안녕. 나는 인간이야.
나는 힘이 쎄. 그래서 약한 사람들을 착취해서 그들의 돈을 갖지.
동물과 인간의 차이가 뭔가? 말을 할 줄 안 다는 것?
그럼 말 하는 동물이 나오면 인간인거야?
나는 힘이 쎄. 그래서 약한 얼룩말들을 물어죽인 뒤에 그 고기를 먹지.
안녕. 나는 인간이야.
나는 힘이 쎄. 그래서 약한 사람들을 착취해서 그들의 돈을 갖지.
동물과 인간의 차이가 뭔가? 말을 할 줄 안 다는 것?
그럼 말 하는 동물이 나오면 인간인거야?
2008년01월21일 22:19
갑자기..
에니메이션…”다마가스카”..가 생각이 번뜩나네요.
얼룩말하고 사자랑..친구였죠.ㅎ
말하는 동물이 나오면..뭘까요..
괴물이죠.-,-;( 책님의 의미심장한 질문에..제가 흑..)
2008년01월23일 20:52
mangchee // 하하. 저도 그 애니메이션을 참 재미있게 봤어요. 결론이 궁금했는데 결국 선택이 물고기를…. 물고기도 말을 할 수 있었다면 내기 어려운 결말이 아니었나 싶어요. 그리고, 질문은 아니었습니다. 그냥 자조예요. 하하.
2008년01월24일 19:55
인간과 동물과 다른점은..인간이 좀 더 지능적이라는 것..동물은 단순한 포식관계를 가지고 있지만 인간은 좀 더 복잡한 포식관계를 갖고 있다는 정도?
2008년01월25일 20:48
아키먼드 // 그래서야 어느 소설 말 맞다나 털 없는 원숭이에 지나지 않겠나? 난 인간의 능력을 믿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