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worm’s Archive 잡동사니 속에 숨겨진 보물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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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나지-비밀의 계단 (The Orphanage, El Orfanato, 2007)

판의 미로를 재미있게 봤던터라 이 영화도 다소 기대했습니다. 판의 미로와 비슷한 수준의 공포일꺼라고 생각했는데 은근히 무서운 영화입니다. 점수를 매긴다면 5점에서 3.8정도를 주겠습니다.

오퍼나지-비밀의 계단 (The Orphanage, El Orfanato, 2007)

날씨가 다소 쌀쌀한 가운데 공포영화라서 그런지 관객은 많지 않았습니다만 판의 미로를 괜찮게 보신 분이라면 이 영화도 추천합니다. 다만 이 영화는 판타지가 아니라 공포영화라고 생각하고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덧글 (5) 엮인글 (1)
  1. ‘판의 미로’는 정말 걸작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도 그래서 더더욱 기대가 되는 작품인데요.
    보셨군요.
    저도 얼른 봐야겠습니다. ^ ^

    ‘판의 미로’에 대해 쓴 글이 있는데요.
    괜찮으시면 트랙백 보내겠습니다.
    민노씨.네 블로그에 쓴 글은 아니고, 영화 블로그에 쓴 글입니다. : )

    추.
    http://minoci.net/402
    제 글에 정말 유용한 링크 소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알려주신 링크는 본문에 반영해도 되겠죠?

  2. 민노씨 // 트랙백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글 또한 즐겁게 읽어볼께요. 간단한 링크인데 본문에까지 반영시켜주신다니 대단히 감사합니다. 좋은 헤드셋 구하시길 바랄께요.

  3. 아놔..이거 보면서 울 뻔했어요..
    진짜 눈물나왔어..ㅜㅜ

  4. 판의미로는 DVD도 훌륭하게 만들어졌어요. 케이스가 판이 준 책형태로 되 있는데 아주 멋지더군요. 물론 DVD내용은 두말할 것 없이 훌륭합니다. 보고 싶은 영화는 많은데 볼 시간이 없는게 아쉽네요.

  5. 봄날// 눈물까지 나오시다니… 조금 무섭고 슬픈 내용이긴 하네요.

    아키먼드// 판의 미로도 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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