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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나지-비밀의 계단 (The Orphanage, El Orfanato, 2007)
판의 미로를 재미있게 봤던터라 이 영화도 다소 기대했습니다. 판의 미로와 비슷한 수준의 공포일꺼라고 생각했는데 은근히 무서운 영화입니다. 점수를 매긴다면 5점에서 3.8정도를 주겠습니다.
날씨가 다소 쌀쌀한 가운데 공포영화라서 그런지 관객은 많지 않았습니다만 판의 미로를 괜찮게 보신 분이라면 이 영화도 추천합니다. 다만 이 영화는 판타지가 아니라 공포영화라고 생각하고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2008년02월16일 10:07
‘판의 미로’는 정말 걸작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도 그래서 더더욱 기대가 되는 작품인데요.
보셨군요.
저도 얼른 봐야겠습니다. ^ ^
‘판의 미로’에 대해 쓴 글이 있는데요.
괜찮으시면 트랙백 보내겠습니다.
민노씨.네 블로그에 쓴 글은 아니고, 영화 블로그에 쓴 글입니다. : )
추.
http://minoci.net/402
제 글에 정말 유용한 링크 소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알려주신 링크는 본문에 반영해도 되겠죠?
2008년02월17일 20:16
민노씨 // 트랙백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글 또한 즐겁게 읽어볼께요. 간단한 링크인데 본문에까지 반영시켜주신다니 대단히 감사합니다. 좋은 헤드셋 구하시길 바랄께요.
2008년02월18일 00:09
아놔..이거 보면서 울 뻔했어요..
진짜 눈물나왔어..ㅜㅜ
2008년02월19일 13:03
판의미로는 DVD도 훌륭하게 만들어졌어요. 케이스가 판이 준 책형태로 되 있는데 아주 멋지더군요. 물론 DVD내용은 두말할 것 없이 훌륭합니다. 보고 싶은 영화는 많은데 볼 시간이 없는게 아쉽네요.
2008년02월20일 20:41
봄날// 눈물까지 나오시다니… 조금 무섭고 슬픈 내용이긴 하네요.
아키먼드// 판의 미로도 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