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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 : 워드프레스와 네이버 블로그 차이 중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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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잡동사니 속에 숨겨진 보물 찾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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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okworm가 만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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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bookworm</dc:creator>
		<pubDate>Fri, 19 Aug 2011 01:56: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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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말씀하신 내용과 관련해서 글을 하나 작성했습니다.

요약하면 워드프레스는 핑백을 지원하니 트랙백이 아닌 핑백을 사용하라는 내용입니다.

http://bookworm.pe.kr/wordpress/2011/08/19/2129/</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말씀하신 내용과 관련해서 글을 하나 작성했습니다.</p>
<p>요약하면 워드프레스는 핑백을 지원하니 트랙백이 아닌 핑백을 사용하라는 내용입니다.</p>
<p>http://bookworm.pe.kr/wordpress/2011/08/19/212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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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워드프레스 테마 Suffusion은 트래백 URL을 노출하지 않는다 &#187; Bookworm's Archive가 만듬</title>
		<link>http://bookworm.pe.kr/wordpress/2008/03/13/603/comment-page-1/#comment-104286</link>
		<dc:creator>워드프레스 테마 Suffusion은 트래백 URL을 노출하지 않는다 &#187; Bookworm's Archive</dc:creator>
		<pubDate>Fri, 19 Aug 2011 01:55: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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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트래백 URL을 노출하지 않는다  컴퓨터 Add comments   8 192011    얼마 전에 달린 댓글에 응답 댓글을 달다 보니 제 블로그에 트랙백(Trackback) URL이 보이지 않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트래백 URL을 노출하지 않는다  컴퓨터 Add comments   8 192011    얼마 전에 달린 댓글에 응답 댓글을 달다 보니 제 블로그에 트랙백(Trackback) URL이 보이지 않고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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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okworm가 만듬</title>
		<link>http://bookworm.pe.kr/wordpress/2008/03/13/603/comment-page-1/#comment-104285</link>
		<dc:creator>bookworm</dc:creator>
		<pubDate>Thu, 18 Aug 2011 06:31:3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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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트랙백을 보내시는 것은 글을 쓰실 때 편집창 하단에 있는 &#039;트랙백 보내기&#039;에 상대편 트랙백 주소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받는 것은 상대방이 본인의 트랙백 주소로 보내주면 되는데 본인글의 트랙백 주소는 보통 블로그 글에 함께 출력이 됩니다. 테마에 따라서 보여주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보통은 퍼머넌트 URL 뒤에 /trackback/ 이라고 붙이시면 그게 트랙백 URL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트랙백을 보내시는 것은 글을 쓰실 때 편집창 하단에 있는 &#8216;트랙백 보내기&#8217;에 상대편 트랙백 주소를 적어주시면 됩니다.</p>
<p>받는 것은 상대방이 본인의 트랙백 주소로 보내주면 되는데 본인글의 트랙백 주소는 보통 블로그 글에 함께 출력이 됩니다. 테마에 따라서 보여주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보통은 퍼머넌트 URL 뒤에 /trackback/ 이라고 붙이시면 그게 트랙백 URL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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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Mr.마사감가 만듬</title>
		<link>http://bookworm.pe.kr/wordpress/2008/03/13/603/comment-page-1/#comment-104284</link>
		<dc:creator>Mr.마사감</dc:creator>
		<pubDate>Thu, 18 Aug 2011 06:00: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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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서 블로깅 하다가 처음으로 워드프레스라는 걸 시작하게 된 한 학생이랍니다...
근데 제가 하도 네이버와 티스토리에 익숙해진 바람에 워드프레스는 사용하기가 많이 어렵네요 ㅜㅜ
제로보드xe사용할때만 해도 이렇게 헤매진 않았는데...
궁금한 점이 있는데요, 
1.워드프레스에서는 어떻게 트랙백을 주거나 받을 수 있나요?
2.자신의 글의 트랙백 주소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서 블로깅 하다가 처음으로 워드프레스라는 걸 시작하게 된 한 학생이랍니다&#8230;<br />
근데 제가 하도 네이버와 티스토리에 익숙해진 바람에 워드프레스는 사용하기가 많이 어렵네요 ㅜㅜ<br />
제로보드xe사용할때만 해도 이렇게 헤매진 않았는데&#8230;<br />
궁금한 점이 있는데요,<br />
1.워드프레스에서는 어떻게 트랙백을 주거나 받을 수 있나요?<br />
2.자신의 글의 트랙백 주소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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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ookworm가 만듬</title>
		<link>http://bookworm.pe.kr/wordpress/2008/03/13/603/comment-page-1/#comment-99111</link>
		<dc:creator>bookworm</dc:creator>
		<pubDate>Tue, 18 Mar 2008 11:51: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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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智熏// 그 부분은 말씀하신 그대로입니다. 그러나 나머지 부분은 네이버 블로그와의 차이가 맞습니다.

민노씨// 트랙백 감사합니다. 영화가 취미인 정도는 아니고 문화 생활 중 일부로 자주 극장에 가는 편이기는 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智熏// 그 부분은 말씀하신 그대로입니다. 그러나 나머지 부분은 네이버 블로그와의 차이가 맞습니다.</p>
<p>민노씨// 트랙백 감사합니다. 영화가 취미인 정도는 아니고 문화 생활 중 일부로 자주 극장에 가는 편이기는 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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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민노씨가 만듬</title>
		<link>http://bookworm.pe.kr/wordpress/2008/03/13/603/comment-page-1/#comment-99079</link>
		<dc:creator>민노씨</dc:creator>
		<pubDate>Thu, 13 Mar 2008 17:52:4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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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가 일전에 보낸 &#039;판의 미로&#039; 글이 예시화면으로 있네요. : )
요즘 기분이 좀 꿀꿀한데.. ㅎ
반가운 글이네요. 
겸사겸사 (딱히 관련이 있을까 싶었지만) 트랙백 보냈습니다. 

추. 
영화 좋아하시나봐요. 
지난 글들을 읽었는데, 영화 관련글이 꽤 되더라구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가 일전에 보낸 &#8216;판의 미로&#8217; 글이 예시화면으로 있네요. : )<br />
요즘 기분이 좀 꿀꿀한데.. ㅎ<br />
반가운 글이네요.<br />
겸사겸사 (딱히 관련이 있을까 싶었지만) 트랙백 보냈습니다. </p>
<p>추.<br />
영화 좋아하시나봐요.<br />
지난 글들을 읽었는데, 영화 관련글이 꽤 되더라구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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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민노씨.네가 만듬</title>
		<link>http://bookworm.pe.kr/wordpress/2008/03/13/603/comment-page-1/#comment-99078</link>
		<dc:creator>민노씨.네</dc:creator>
		<pubDate>Thu, 13 Mar 2008 17:50:58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bookworm.pe.kr/wordpress/2008/03/13/603/#comment-99078</guid>
		<description>&lt;strong&gt;연예산업의 해프닝과 피상적 휴머니즘 - &#039;네이버 블로그&#039; 포스트와 관련해서...&lt;/strong&gt;

&#039;네이버 블로그가 성공한 이유&#039;란 글을 보충하겠다고 약속했다. 그 보충이, 역시나 내 게으름으로, 늦어지고 있는 와중에 엉뚱하게 이런 글을 쓴다. 다만 이 글 역시 그 &#039;보충의 연장&#039;이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연예산업의 해프닝과 피상적 휴머니즘 &#8211; &#8216;네이버 블로그&#8217; 포스트와 관련해서&#8230;</strong></p>
<p>&#8216;네이버 블로그가 성공한 이유&#8217;란 글을 보충하겠다고 약속했다. 그 보충이, 역시나 내 게으름으로, 늦어지고 있는 와중에 엉뚱하게 이런 글을 쓴다. 다만 이 글 역시 그 &#8216;보충의 연장&#8217;이긴 &#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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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智熏가 만듬</title>
		<link>http://bookworm.pe.kr/wordpress/2008/03/13/603/comment-page-1/#comment-99075</link>
		<dc:creator>智熏</dc:creator>
		<pubDate>Thu, 13 Mar 2008 12:41: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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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건 비단 네이버블로그만의 특징은 아니겠지요. 국내에서 개발된 블로그 플랫폼들은 거진 다 그렇구요. 글에 달린 response에 대한 문화적 인식 차이라고 봐요. 게시판만 봐도 그렇죠? 우리나라엔 한두줄 수준의 댓글이 있고, 좀 더 길게는 답장을 쓰는  게시판 유형이 흔했지만, 영어권에서 개발된 게시판들 보면 원글과 답장들의 위계적 차이가 없는 경우가 많지요.

흠. 뭐 개인의 기호 차이라고 하기는 좀 내키지않긴 하지만, 어쨌든 의사공유의 차원에서 봤을 때 우리나라의 게시판 문화는 좀 초보적이긴 했죠. 텍스트큐브같은 블로그 플랫폼에서 트랙백과 댓글에 차이를 두는 인식은, 애초에 태터툴즈로 처음 개발될때  트랙백을 어떤 의미에서 단순한 링크라는 맥락으로 해석한 것을 그대로 따라가는 것 같구요. 사실 우리나라에서 어떤 블로그들부터 개발되었느냐부터 따라가봐야할 것 같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건 비단 네이버블로그만의 특징은 아니겠지요. 국내에서 개발된 블로그 플랫폼들은 거진 다 그렇구요. 글에 달린 response에 대한 문화적 인식 차이라고 봐요. 게시판만 봐도 그렇죠? 우리나라엔 한두줄 수준의 댓글이 있고, 좀 더 길게는 답장을 쓰는  게시판 유형이 흔했지만, 영어권에서 개발된 게시판들 보면 원글과 답장들의 위계적 차이가 없는 경우가 많지요.</p>
<p>흠. 뭐 개인의 기호 차이라고 하기는 좀 내키지않긴 하지만, 어쨌든 의사공유의 차원에서 봤을 때 우리나라의 게시판 문화는 좀 초보적이긴 했죠. 텍스트큐브같은 블로그 플랫폼에서 트랙백과 댓글에 차이를 두는 인식은, 애초에 태터툴즈로 처음 개발될때  트랙백을 어떤 의미에서 단순한 링크라는 맥락으로 해석한 것을 그대로 따라가는 것 같구요. 사실 우리나라에서 어떤 블로그들부터 개발되었느냐부터 따라가봐야할 것 같네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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