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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 : 워드프레스와 네이버 블로그 차이 중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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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잡동사니 속에 숨겨진 보물 찾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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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okworm가 만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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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bookworm</dc:creator>
		<pubDate>Tue, 18 Mar 2008 11:51: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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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智熏// 그 부분은 말씀하신 그대로입니다. 그러나 나머지 부분은 네이버 블로그와의 차이가 맞습니다.

민노씨// 트랙백 감사합니다. 영화가 취미인 정도는 아니고 문화 생활 중 일부로 자주 극장에 가는 편이기는 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智熏// 그 부분은 말씀하신 그대로입니다. 그러나 나머지 부분은 네이버 블로그와의 차이가 맞습니다.</p>
<p>민노씨// 트랙백 감사합니다. 영화가 취미인 정도는 아니고 문화 생활 중 일부로 자주 극장에 가는 편이기는 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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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가 만듬</title>
		<link>http://bookworm.pe.kr/wordpress/2008/03/13/603/comment-page-1/#comment-99079</link>
		<dc:creator>민노씨</dc:creator>
		<pubDate>Thu, 13 Mar 2008 17:52:4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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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가 일전에 보낸 &#039;판의 미로&#039; 글이 예시화면으로 있네요. : )
요즘 기분이 좀 꿀꿀한데.. ㅎ
반가운 글이네요. 
겸사겸사 (딱히 관련이 있을까 싶었지만) 트랙백 보냈습니다. 

추. 
영화 좋아하시나봐요. 
지난 글들을 읽었는데, 영화 관련글이 꽤 되더라구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가 일전에 보낸 &#8216;판의 미로&#8217; 글이 예시화면으로 있네요. : )<br />
요즘 기분이 좀 꿀꿀한데.. ㅎ<br />
반가운 글이네요.<br />
겸사겸사 (딱히 관련이 있을까 싶었지만) 트랙백 보냈습니다. </p>
<p>추.<br />
영화 좋아하시나봐요.<br />
지난 글들을 읽었는데, 영화 관련글이 꽤 되더라구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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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가 만듬</title>
		<link>http://bookworm.pe.kr/wordpress/2008/03/13/603/comment-page-1/#comment-99078</link>
		<dc:creator>민노씨.네</dc:creator>
		<pubDate>Thu, 13 Mar 2008 17:50:5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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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trong&gt;연예산업의 해프닝과 피상적 휴머니즘 - &#039;네이버 블로그&#039; 포스트와 관련해서...&lt;/strong&gt;

&#039;네이버 블로그가 성공한 이유&#039;란 글을 보충하겠다고 약속했다. 그 보충이, 역시나 내 게으름으로, 늦어지고 있는 와중에 엉뚱하게 이런 글을 쓴다. 다만 이 글 역시 그 &#039;보충의 연장&#039;이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연예산업의 해프닝과 피상적 휴머니즘 &#8211; &#8216;네이버 블로그&#8217; 포스트와 관련해서&#8230;</strong></p>
<p>&#8216;네이버 블로그가 성공한 이유&#8217;란 글을 보충하겠다고 약속했다. 그 보충이, 역시나 내 게으름으로, 늦어지고 있는 와중에 엉뚱하게 이런 글을 쓴다. 다만 이 글 역시 그 &#8216;보충의 연장&#8217;이긴 &#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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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智熏가 만듬</title>
		<link>http://bookworm.pe.kr/wordpress/2008/03/13/603/comment-page-1/#comment-99075</link>
		<dc:creator>智熏</dc:creator>
		<pubDate>Thu, 13 Mar 2008 12:41: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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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건 비단 네이버블로그만의 특징은 아니겠지요. 국내에서 개발된 블로그 플랫폼들은 거진 다 그렇구요. 글에 달린 response에 대한 문화적 인식 차이라고 봐요. 게시판만 봐도 그렇죠? 우리나라엔 한두줄 수준의 댓글이 있고, 좀 더 길게는 답장을 쓰는  게시판 유형이 흔했지만, 영어권에서 개발된 게시판들 보면 원글과 답장들의 위계적 차이가 없는 경우가 많지요.

흠. 뭐 개인의 기호 차이라고 하기는 좀 내키지않긴 하지만, 어쨌든 의사공유의 차원에서 봤을 때 우리나라의 게시판 문화는 좀 초보적이긴 했죠. 텍스트큐브같은 블로그 플랫폼에서 트랙백과 댓글에 차이를 두는 인식은, 애초에 태터툴즈로 처음 개발될때  트랙백을 어떤 의미에서 단순한 링크라는 맥락으로 해석한 것을 그대로 따라가는 것 같구요. 사실 우리나라에서 어떤 블로그들부터 개발되었느냐부터 따라가봐야할 것 같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건 비단 네이버블로그만의 특징은 아니겠지요. 국내에서 개발된 블로그 플랫폼들은 거진 다 그렇구요. 글에 달린 response에 대한 문화적 인식 차이라고 봐요. 게시판만 봐도 그렇죠? 우리나라엔 한두줄 수준의 댓글이 있고, 좀 더 길게는 답장을 쓰는  게시판 유형이 흔했지만, 영어권에서 개발된 게시판들 보면 원글과 답장들의 위계적 차이가 없는 경우가 많지요.</p>
<p>흠. 뭐 개인의 기호 차이라고 하기는 좀 내키지않긴 하지만, 어쨌든 의사공유의 차원에서 봤을 때 우리나라의 게시판 문화는 좀 초보적이긴 했죠. 텍스트큐브같은 블로그 플랫폼에서 트랙백과 댓글에 차이를 두는 인식은, 애초에 태터툴즈로 처음 개발될때  트랙백을 어떤 의미에서 단순한 링크라는 맥락으로 해석한 것을 그대로 따라가는 것 같구요. 사실 우리나라에서 어떤 블로그들부터 개발되었느냐부터 따라가봐야할 것 같네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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