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Mar/08
소스 코드 들여쓰기에 관한 읽어볼만한 글
글쓴이의 생각에 완전히 동의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적어도 그 뜻을 헤아려보건데 들여쓰기에 참고 할 만한 내용이라고 생각하여 소개합니다.
18Mar/08
요즘 방황하는 중입니다
딱히 큰 문제도 없으면서 이유를 알 수 없이 무기력한 상태입니다. 그냥 맥이 탁 풀렸다고 할까요?
일은 물론이거니와 심지어 노는 것까지 즐겁지 않습니다.
지난 주 금요일에 서점에 갔다 오랬만에 The blue day book 을 다시 봤습니다. 남 일 같지 않더군요.
우울할 때는 우울함을 극복하려하지 말고 푹 빠져 충분히 가라 앉으라는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그래야 다시 떠오를 수 있다나요.
매인 몸이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하고 오늘도 하루가 끝나갑니다. 잠이나 일찍 자야겠어요.
15Mar/08
송곳니 풀 세트를 구비하다
호드를 시작하면 반드시 들리는 곳 불모의 땅.
불모의 땅는 수 많은 장소가 있지만 그 중 가장 핵심이라고 할만한 곳은 통곡의 동굴입니다.
레벨이 20 전후의 플레이어라면 거의 대부분 통곡의 동굴을 한 두번씩 거쳐갈텐데요. 이 통곡의 동굴에서 나오는 세트 아이템이 송곳니 세트입니다. 과거는 세트 아이템도 아니었고 대부분 녹템이었지만 지금은 파템(레어급)으로 상향됐고 세트 아이템으로 세트 효과도 있습니다.
보통 한 번 가면 한 두 파트가 나오는게 일반적인데 오늘 아침에 맨토르가 운전하는 택시를 타고 갔더니 이게 웬 걸 풀세트가 나오더군요.
드루이드나 도적이었으면 정말 쾌재를 부를만한 일인데 캐릭터가 전사인 관계로 방어도나 세트 효과 때문에 계속 녹템 사슬을 걸쳐야 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