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worm’s Archive 잡동사니 속에 숨겨진 보물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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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도 공원 봄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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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검사급 휘장템 샀어요!

2.4 패치 전에 소식을 접하고 한 달을 넘게 기다렸습니다. 패치 후에도 바로 살 수 없다는 소식에 약간 실망했지만 오랜 기다림 끝에 오늘 드디어 모루가 완성되고 검사급 휘장템을 팔기 시작했네요.

저녁 먹은 후 간단한 운동을 마치고 휘장템을 사러 달렸갔습니다. 정말 사람 미어터지네요. 생각보다 랙은 적었습니다. 램이 4기가라 행복해요~ :cool:

사제는 무기(150개), 반지(60개)를 사주었고 마법사는 일단 무기(150개)만 샀습니다. 80개 정도 남았는데 좀 더 모아서 가슴을 사던지 아니면 장신구와 보조무기를 사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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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할 때 도움이 되는 팁

제목을 읽기에 따라서는 면접 노하우 정도로 해석될 수 있을 것 같지만 아래 내용은 면접관이 지원자를 면접 할 때 신경써야하는 내용입니다. :cool:

1. 1%라도 의심이 가면 채용하지 않기

99% 마음에 들었더라도 1% 의심이 있는 지원자라면 채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규모가 작은 회사 일수록 한명한명의 비중이 크기 때문에 채용을 늦게 하는 한이 있더라도 확실한 사람을 채용하는 것을 권합니다.

2. 면접관으로 남녀를 모두 포함하기

면접시 남녀 모두가 면접관으로 있을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여성의 직감은 중요합니다. 여성 면접관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시는게 좋습니다. 팀이 단일성별로 구성되어 있다면 감각이 좋은 이성을 다른 팀에서 초빙하시길 권합니다.

3. 같이 일 할 동료 전원을 꼭 면접 과정에 포함하기

면접 과정 중 단 10분 정도의 시간만이라도 앞으로 같이 일 할 동료들이 전원 면접에 포함되어야 합니다. 만약 동료 중 한 명이라도 1번에 해당하는 의심을 내비친다면 채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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