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2/08
2009년 새해 목표를 세우는 중입니다
새해 목표는 '결혼하기'처럼 허황된 목표가 아니라 경제 사정에 맞춰 보다 현실적이고 실현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려고 하고 있습니다.
50% 정도 정리를 마쳤고 1월 1일에 새해 목표에 대해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새해 목표는 '결혼하기'처럼 허황된 목표가 아니라 경제 사정에 맞춰 보다 현실적이고 실현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려고 하고 있습니다.
50% 정도 정리를 마쳤고 1월 1일에 새해 목표에 대해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008년12월24일 09:38
2009년 새해 목표 세우기 전에 2008년 결산부터 해야 하지 않냐? ^^. 내년에는 꼭 국수 먹자~~~
설마 와우(WoW) 레벨 몇까지 높이가 같은 건 목표에 없겠지…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라~~~
2008년12월25일 13:34
coffin // 글쎄? 장담은 못 하겠네. 내년 목표는 조금 다른 방향이라서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