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왕관 성채 10인 딜러/힐러 이중 특성이 꼭 필요할까?
요즘 얼음왕관 성채 공략이 한창인데 25인 보다는 10인의 진도가 꽤나 빠른 편입니다. 그러다 보니 공개창에 모집하는 공격대도 훨씬 많습니다.
공개창을 보면 꼭 딜러/힐러 이중 특성을 구하려 애쓰는 공격대장이 많습니다. 이렇게 딜러/힐러 이중 특성을 찾는 것은 역병작업장의 네임드들이 광폭화 시간이 빡빡하여 꼭 일정 수준 이상의 RDPS를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역병작업장은 얼음왕관 성채 중 난이도가 쉬운 지역이고, 나머지 진홍빛전당과 서리날개전당은 3명의 힐러를 구성하는 것이 훨씬 수월합니다.
꼭 딜러/힐러 이중 특성을 구하려고 하기 보다 구해지면 좋고 아니어도 괜찮다는 생각으로 5명의 딜러만으로 광폭화 RDPS를 넘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나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이런 5명의 딜러는 진홍빛전당과 서리날개전당을 공략하는데도 매우 유리합니다.
개인적으로 5명 딜러만으로 광폭화 RDPS를 넘기지 못한다면 역병작업장은 어떻게든 깰 수 있을지 모르지만 진홍빛전당과 서리날개전당을 공략하는데 곤란을 겪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모자란 부분을 채워주던 딜러 한 명이 사라지니까요.
얼음왕관 성채 10인 공략에 딜러/힐러 이중 특성은 시너지처럼 있으면 좋지만 없다고 공략에 큰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고 정리하고 싶습니다.
태그:얼음왕관 성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이중 특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