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s
다 읽은 책에 대한 기록을 남기다 보니 영화에 대한 기록도 남기고 싶어져 영화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낀 평점(5점 만점)도 적어 놓습니다.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 5 – 이 영화는 놓치지 말고 꼭 극장을 찾아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4 – 한 번쯤은 극장이나 집에서 보는 것을 권합니다.
- 3 – 꼭 볼 필요는 없을 것 같지만 단지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라면 괜찮은 선택입니다.
- 2 –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아무 영화나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 때나 선택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1 – 이 영화를 보는 것 보다 다른 놀이/일을 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 팬도럼 (Pandorum, 2009)
- 2009년 10월 24일 – 메가박스 동대문 – 3.8 점
- 초중반까지는 흥미로웠으면 마지막에 약간 힘일 딸리는 느낌입니다. 반전이 있기는 하나 충격적이지는 않습니다.
- 써로게이트 (Surrogates, 2009)
- 2009년 10월 2일 – 메가박스 동대문 – 3.3 점
- 고만고만한 배경에 이야기가 좀 더 흥미롭게 못한 것이 좀 아쉽습니다.
- 9 (2009)
- 2009년 9월 12일 – 씨너스 단성서 – 3.8 점
- 뭔가 숨겨진 것이 많을 것 같은 애니메이션. 팀 버튼이 제작에 참여했습니다.
-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G.I.Joe : The Rise of Cobra, 2009)
- 2009년 8월 8일 – 메가박스 동대문 – 3.5 점
- 이병헌을 보면 갈수록 헐리우드에서 한국 배우의 입지가 커지는 느낌입니다.
- 국가대표 (Take Off, 2009)
- 2009년 8월 2일 – 롯데시네마 노원 – 4.0 점
- 성공하지 못하더라도 함께 할 수 있다면 더 멀리 갈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 업 (UP, 2009)
- 2009년 8월 1일 – 메가박스 동대문 – 4.5 점
- 꿈을 잃지 말아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