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worm’s Archive 잡동사니 속에 숨겨진 보물 찾기

2012/060

너무 무계획으로 살고 있었습니다.

생각해보니 머리 속에서만 계획이 있지 구체적으로 만들어놓은 계획이란게 전무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마침 연말연시고 하니 시기도 적절하여 계획을 좀 세워봐야겠습니다.

그 중에서 굵직한 것은 정리해서 .plan 처럼 블로그에 게시해 놓을까 합니다. 아무래도 보는 눈이 많으면 계획을 진행하는데 좀 더 압박이 될 것 같아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