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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okworm's Archive &#187;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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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잡동사니 속에 숨겨진 보물 찾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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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역할 대정리</title>
		<link>http://bookworm.pe.kr/wordpress/2010/05/06/17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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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May 2010 19:23:07 +0000</pubDate>
		<dc:creator>bookworm</dc:creator>
				<category><![CDATA[생각]]></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category>
		<category><![CDATA[트위터]]></category>
		<category><![CDATA[페이스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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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997년 홈페이지라는 것을 처음 만들어 사용을 하다 2003년부터 블로그로 바꾸었습니다. 처음에는 혼란스러웠지만 점차 블로그라는 것에 대해 좀 느껴지는 것이 있었고 덕분에 처음과 지금은 사용 패턴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 트위터(Twitter)와 페이스북(Facebook) 계정을 만든 것이 제작년인지 작년인지 기억나지 않는데 제대로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트위터는 작년부터고 페이스북은 올해부터입니다. 페이스북은 아직도 좀 제 괘도에 오르지 않은 느낌입니다. 처음에는 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flickr.com/photos/webtreatsetc/4091128553/sizes/o/" target="_blank"><img style="border-bottom: 0px; border-left: 0px; margin: 5px auto; display: block; float: none; border-top: 0px; border-right: 0px" title="소셜 미디어 아이콘 by webtreat" border="0" alt="소셜 미디어 아이콘 by webtreat" src="http://bookworm.pe.kr/wordpress/wp-content/uploads/2010/05/image4.png" width="484" height="290" /></a></p>
<p>1997년 홈페이지라는 것을 처음 만들어 사용을 하다 2003년부터 블로그로 바꾸었습니다. 처음에는 혼란스러웠지만 점차 블로그라는 것에 대해 좀 느껴지는 것이 있었고 덕분에 처음과 지금은 사용 패턴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p>
<p>트위터(Twitter)와 페이스북(Facebook) 계정을 만든 것이 제작년인지 작년인지 기억나지 않는데 제대로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트위터는 작년부터고 페이스북은 올해부터입니다. 페이스북은 아직도 좀 제 괘도에 오르지 않은 느낌입니다.</p>
<p>처음에는 잘 몰랐는데 자꾸 사용을 하다 보니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을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감이 옵니다.</p>
<p>그래서 계속 초보 시절 사용 퍠턴에 끌려다니지 않고, 과감히 <strong><u>이 셋의 사용 패턴 및 역할을 대대적으로 정리</u></strong>하려고 합니다.</p>
<p><u>블로그는 전문가로서 저를 표현하고, 동종의 전문가들과 정보를 공유하며, 의견을 교환하고 소통하는 장소로 변경하려고 합니다</u>. 즉, 더 이상 이 블로그에 제 전문적인 지식이나 일과 관련없는 글을 올리지 않으려고 합니다. 대신 그 횟수는 적지만 보다 전문적인 내용과 관련있는 글들로 채우려고 합니다.</p>
<p><u>트위터는 제게 전문가로서 필요한 정보를 얻고, 거기에 저의 정보를 더해 다시 그 정보를 다른 전문가들에게 보내줄 수 있는 하나의 거대한 정보 흐름으로 바꿀 예정입니다</u>. 전문성과 상관없이 인맥 때문에 하던 팔로잉(Following)을 이전하고, 보다 제 전문분야와 관련 깊은 사용자들로 채우려고 합니다. 기존 인맥 위주의 트위터는 별도의 계정으로 분리하여 다시 팔로잉을 할 예정입니다.</p>
<p><u>페이스북은 소셜 네트워크로서의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하여 철저히 인맥 중심으로 사용하려고 합니다</u>. 기존에 마구잡이로 맺은 친구 맺기를 중지, 정리하고 지인들과 보다 긴밀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저의 생활에 최대한 밀착시켜 사용하려고 합니다.</p>
<p>이번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의 대정리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소셜 미디어 생활을 꾸며보려 합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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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체 블로그의 정의가 뭔가요?</title>
		<link>http://bookworm.pe.kr/wordpress/2009/02/15/10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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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Feb 2009 03:35:33 +0000</pubDate>
		<dc:creator>bookworm</dc:creator>
				<category><![CDATA[컴퓨터]]></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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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도무지 블로그의 정의를 종잡을 수가 없군요. 말 그대로 풀자면 Blog = Web + Log 니까, 개인의 기록을 남기는 공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바꿔말하자면 널리 공개하고 소통하는 미니홈피 정도랄까요? 블로그가 주목받기 시작했던 모습인 1인 미디어(매체)로 볼 수도 있습니다. 첫번째와는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바꿔 말하자면 웹진의 또 다른 형태랄까요? 실제로 블로그를 웹진 테마로 운영하는 곳이 꽤 있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도무지 블로그의 정의를 종잡을 수가 없군요.</p>
<p>말 그대로 풀자면 Blog = Web + Log 니까, 개인의 기록을 남기는 공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바꿔말하자면 널리 공개하고 소통하는 미니홈피 정도랄까요?</p>
<p>블로그가 주목받기 시작했던 모습인 1인 미디어(매체)로 볼 수도 있습니다. 첫번째와는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바꿔 말하자면 웹진의 또 다른 형태랄까요? 실제로 블로그를 웹진 테마로 운영하는 곳이 꽤 있습니다.</p>
<p>이 외에도 다른 정의가 있을 것 같은데요. 도무지 블로그의 정의를 이해 할 수가 없군요.</p>
<p>생각하시는 좋은 정의가 있으시다면 댓글로 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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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블로그 글을 읽기 힘들어요</title>
		<link>http://bookworm.pe.kr/wordpress/2008/08/31/7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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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1 Aug 2008 09:55:40 +0000</pubDate>
		<dc:creator>bookworm</dc:creator>
				<category><![CDATA[컴퓨터]]></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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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글을 읽기 힘든 경우가 있습니다. 뭐 글이 난해 하다거나 하는 건 아니구요. 문제는 줄간격입니다. 영어는 줄간격을 특별히 지정하지 않아도 줄 사이가 조금 뜨는데 한글은 줄간격을 일부러 넓히지 않으면 너무 다닥다닥 붙어서 읽기가 참 어렵더군요. CSS 편집이 가능하다면 보통의 경우 간단히 한 줄 정도의 코드를 넣어서 줄 간격을 넓힐 수 있습니다. 자신의 블로그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글을 읽기 힘든 경우가 있습니다. 뭐 글이 난해 하다거나 하는 건 아니구요.</p>
<p>문제는 줄간격입니다. 영어는 줄간격을 특별히 지정하지 않아도 줄 사이가 조금 뜨는데 한글은 줄간격을 일부러 넓히지 않으면 너무 다닥다닥 붙어서 읽기가 참 어렵더군요.</p>
<p>CSS 편집이 가능하다면 보통의 경우 간단히 한 줄 정도의 코드를 넣어서 줄 간격을 넓힐 수 있습니다.</p>
<p>자신의 블로그가 아직 줄간격 조정이 안 되어 있다면 이번 기회에 조금 넓히는 것은 어떠실까요?</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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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블로그와 정보 저장의 궁합</title>
		<link>http://bookworm.pe.kr/wordpress/2008/07/30/701/</link>
		<comments>http://bookworm.pe.kr/wordpress/2008/07/30/701/#comments</comments>
		<pubDate>Wed, 30 Jul 2008 02:19:48 +0000</pubDate>
		<dc:creator>bookworm</dc:creator>
				<category><![CDATA[컴퓨터]]></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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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블로그를 사용한지도 햇수로 6년에 접어드는군요. 그동안 블로깅을 하면서 참 재미있기도 했었지만 시일이 점점 흐르면서 정보 저장의 측면에서 블로그와의 궁합에 대해 생각 해 보았습니다. (Information Archiving 을 딱히 뭐라 표현하기 힘들어서 정보 저장이라고 하였습니다.) 블로그의 글(정보)를 접근하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 정도입니다. 하나는 RSS를 통해 최신의 글을 읽는 것이고 또 하나는 검색입니다. (태그, 월별 등도 모두 일종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블로그를 사용한지도 햇수로 6년에 접어드는군요. 그동안 블로깅을 하면서 참 재미있기도 했었지만 시일이 점점 흐르면서 정보 저장의 측면에서 블로그와의 궁합에 대해 생각 해 보았습니다. (Information Archiving 을 딱히 뭐라 표현하기 힘들어서 정보 저장이라고 하였습니다.)</p>
<p>블로그의 글(정보)를 접근하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 정도입니다. 하나는 RSS를 통해 최신의 글을 읽는 것이고 또 하나는 검색입니다. (태그, 월별 등도 모두 일종의 검색으로 보았습니다.)</p>
<p>이런 식의 정보 접근은 시간과 밀접한 정보에는 유용할지 모르나 시간이 지나도 가치가 떨어지지 않는 정보의 접근은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검색이 있기는 하나 그것은 사용자가 정확히 자신이 원하는 정보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을 때 가능한 것이고 자신이 뭘 필요한지 조차 모를 때는 접근이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p>
<p>어떤 정보를 장시간을 두고 공유하려고 한다면 블로그 보다는 오히려 기존의 계층적으로 정보를 나열한 홈페이지 구조가 더 적합하지 않나 싶은게 요즘 저의 생각입니다.</p>
<p>즉, 정보의 획득에 있어 우연한 발견이나 정보 필요성에 대한 가이드 같은 것이 유용 할 때가 많은데 이를 위해서는 블로그가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게 제 생각입니다.</p>
<p>좀 더 고민 해보아야겠습니다만 향후 블로그에 적합한 정보와 그렇지 않은 것을 나누어 따로 운영하는 것을 고민 해보려고 합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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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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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는 신변잡기 적는 곳이 아니란 말이다</title>
		<link>http://bookworm.pe.kr/wordpress/2008/07/04/683/</link>
		<comments>http://bookworm.pe.kr/wordpress/2008/07/04/683/#comments</comments>
		<pubDate>Fri, 04 Jul 2008 06:38:49 +0000</pubDate>
		<dc:creator>bookworm</dc:creator>
				<category><![CDATA[컴퓨터]]></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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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라고 우리나라 인터넷 기업들이 압력을 가하는군요. 블로그는 아크비스타(http://archvista.net/)처럼 운영해야 하는게 맞다는 것일까요? 블로그의 정의를 내려주신 인터넷 기업들께 감사드립니다. 훗~]]></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라고 우리나라 인터넷 기업들이 압력을 가하는군요.</p>
<p>블로그는 아크비스타(http://archvista.net/)처럼 운영해야 하는게 맞다는 것일까요?</p>
<p>블로그의 정의를 내려주신 인터넷 기업들께 감사드립니다. 훗~</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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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워드프레스와 네이버 블로그 차이 중 하나</title>
		<link>http://bookworm.pe.kr/wordpress/2008/03/13/603/</link>
		<comments>http://bookworm.pe.kr/wordpress/2008/03/13/603/#comments</comments>
		<pubDate>Thu, 13 Mar 2008 06:25:17 +0000</pubDate>
		<dc:creator>bookworm</dc:creator>
				<category><![CDATA[컴퓨터]]></category>
		<category><![CDATA[네이버]]></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category>
		<category><![CDATA[워드프레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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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워드프레스는 댓글(코멘트)와 엮인글(트랙백)을 구별하지도 차별하지도 않습니다. 얼핏 봐서는 뭐가 댓글이고 트랙백인지 알아보기도 힘들 정도지요. 그에 비해 네이버는 댓글과 엮인글에 대한 처리가 완전히 다릅니다. 우선 트랙백 보다 댓글 링크가 앞서 나옵니다. 정보의 무게로 비교해볼 때 트랙백이 훨씬 더 중요한 내용임에도 댓글이 우선입니다. 이글루스와 티스토리도 기본 상태(스킨)로는 트래백이 모두 우선적으로 취급됩니다. 거기에 더해 댓글을 클릭 한 번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워드프레스는 댓글(코멘트)와 엮인글(트랙백)을 구별하지도 차별하지도 않습니다. 얼핏 봐서는 뭐가 댓글이고 트랙백인지 알아보기도 힘들 정도지요.</p>
<p align='center'><a href='http://bookworm.pe.kr/wordpress/wp-content/uploads/2008/03/wp_comment.jpg' title='워드프레스 코멘트과 트랙백'><img src='http://bookworm.pe.kr/wordpress/wp-content/uploads/2008/03/wp_comment.thumbnail.jpg' alt='워드프레스 코멘트과 트랙백' /></a></p>
<p>그에 비해 네이버는 댓글과 엮인글에 대한 처리가 완전히 다릅니다. 우선 트랙백 보다 댓글 링크가 앞서 나옵니다. 정보의 무게로 비교해볼 때 트랙백이 훨씬 더 중요한 내용임에도 댓글이 우선입니다. 이글루스와 티스토리도 기본 상태(스킨)로는 트래백이 모두 우선적으로 취급됩니다.</p>
<p align='center'><a href='http://bookworm.pe.kr/wordpress/wp-content/uploads/2008/03/naver_blog_comment.jpg' title='네이버 블로그 댓글'><img src='http://bookworm.pe.kr/wordpress/wp-content/uploads/2008/03/naver_blog_comment.thumbnail.jpg' alt='네이버 블로그 댓글' /></a></p>
<p>거기에 더해 댓글을 클릭 한 번으로 내용을 모두 확인 할 수 있지만, 트래백은 제목만을 보여주고 있을 뿐 내용은 출력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블로그 툴이 트래백과 함께 요약문을 제공하는데도 네이버는 이를 보여주지 않고 있습니다.</p>
<p align='center'><a href='http://bookworm.pe.kr/wordpress/wp-content/uploads/2008/03/naver_blog_tb.jpg' title='네이버 블로그 트랙백'><img src='http://bookworm.pe.kr/wordpress/wp-content/uploads/2008/03/naver_blog_tb.thumbnail.jpg' alt='네이버 블로그 트랙백' /></a></p>
<p>댓글과 트랙백을 이렇게 차별 취급하는 이유는 뭘까요? 트랙백은 외부 블로그 빠져나갈 수 있는 통로이기도 해서? <img src='http://bookworm.pe.kr/wordpress/wp-includes/images/smilies/icon_cool.gif' alt=':cool:' class='wp-smiley' /> </p>
<p>PS> 제가 네이버 블로그를 쓰지 않는 관계로 임의로 <a href="http://blog.naver.com/yang456/140049328619">뢰종님 블로그</a>에서 화면을 따왔습니다. 사전에 양해를 구하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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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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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 과연 그들만의 리그일까?</title>
		<link>http://bookworm.pe.kr/wordpress/2007/06/03/438/</link>
		<comments>http://bookworm.pe.kr/wordpress/2007/06/03/438/#comments</comments>
		<pubDate>Sun, 03 Jun 2007 11:34:18 +0000</pubDate>
		<dc:creator>bookworm</dc:creator>
				<category><![CDATA[컴퓨터]]></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category>
		<category><![CDATA[올블로그]]></category>
		<category><![CDATA[커뮤니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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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76,368 개. 이 글을 시점에 올블로그에 등록된 블로그 개수입니다. 올블로그에 등록했다고 하면 글의 개수나 글 쓰는 빈도를 떠나서 적어도 하나 이상의 글을 올린 블로그가 7만개가 넘는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모든 블로그가 올블로그에 등록한 것은 아닐테니 실제로 글을 하나 이상 적은 블로그는 이 보다 훨씬 많겠지요. 안타깝게도 전체 블로그 숫자를 높게 예상한다고 해도 요즘 잘나가는 커뮤니티 회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76,368 개.</p>
<p>이 글을 시점에 올블로그에 등록된 블로그 개수입니다.</p>
<p>올블로그에 등록했다고 하면 글의 개수나 글 쓰는 빈도를 떠나서 적어도 하나 이상의 글을 올린 블로그가 7만개가 넘는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모든 블로그가 올블로그에 등록한 것은 아닐테니 실제로 글을 하나 이상 적은 블로그는 이 보다 훨씬 많겠지요.</p>
<p>안타깝게도 전체 블로그 숫자를 높게 예상한다고 해도 요즘 잘나가는 커뮤니티 회원 수보다 블로그 개수가 적습니다. 그럼 정말 블로그는 인터넷 전체 사용자의 소수이고 그들만의 리그에서 살고 있는 것일까요?</p>
<p>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p>
<p>글 서두에 적은 것처럼 적어도 메타블로그에 등록된 블로그는 블로거가 올린 글이 있는 블로그입니다. 일반 커뮤티니의 예를 들어보면 매우 소수의 열성 회원으로만 구성된 커뮤티니의 경우 글 쓰는 사람 대비 읽는 사람(속칭 ROM족) 비율이 10 대 1 정도, 좀 대중적인 커뮤니티는 100 대 1 정도로 떨어지게 됩니다.</p>
<p>즉, (글을 쓰는) 블로그는 소수지만 그것을 거대한 오픈 커뮤니티로 본다면 그 규모는 10배에서 100배 정도로 계산해야 맞습니다. 블로그는 인터넷에 오픈된 것이므로 그 충성도가 일반적이라고 보고 비율을 100배로 가정하면 올블로그에 등록된 블로그 수만 감안했을 때 약 700만 규모의 커뮤니티라는 결론에 도달합니다.</p>
<p>700만 규모의 커뮤니티에서 다뤄지는 내용이 그들만의 리그는 아니겠지요. 요즘 정치인들과 기업이 블로그의 글 하나에 하나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도 이런 이유일 것이구요.</p>
<p>블로그야말고 가입, 탈퇴 없이 모든 인터넷 사용자를 하나로 묶는 거대한 커뮤니티(블로그스피어)이지 소수의 인터넷 사용자들끼리 자기들끼리 킬킬 거리는 곳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p>
<p>PS> 아쉬운 점은 블로그스피어가 서비스 제공자 별로 묶이는 경향이 있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떨어진 블로그들을 하나로 묶는 일은 올블로그 같은 메타사이트에서 잘 해주어야겠지요. <img src='http://bookworm.pe.kr/wordpress/wp-includes/images/smilies/icon_cool.gif' alt=':cool:' class='wp-smiley' />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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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RSS 피드(Feed)에 요약을 넣겠습니다</title>
		<link>http://bookworm.pe.kr/wordpress/2006/03/15/280/</link>
		<comments>http://bookworm.pe.kr/wordpress/2006/03/15/280/#comments</comments>
		<pubDate>Wed, 15 Mar 2006 02:35:19 +0000</pubDate>
		<dc:creator>bookworm</dc:creator>
				<category><![CDATA[컴퓨터]]></category>
		<category><![CDATA[RSS]]></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category>
		<category><![CDATA[요약]]></category>
		<category><![CDATA[피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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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처음부터 전체 글을 피드하고 있었습니다만 앞으로는 글을 읽는 분들의 편의 및 시간 절약을 위해 RSS 피드에 요약을 추가로 넣겠습니다. 현재 요약을 제대로 잘 표시하는 RSS 리더가 많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나중을 위해서라도 이렇게 하겠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처음부터 전체 글을 피드하고 있었습니다만 앞으로는 글을 읽는 분들의 편의 및 시간 절약을 위해 RSS 피드에 요약을 추가로 넣겠습니다.</p>
<p>현재 요약을 제대로 잘 표시하는 RSS 리더가 많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나중을 위해서라도 이렇게 하겠습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bookworm.pe.kr/wordpress/2006/03/15/280/feed/</wfw:comment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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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중에 말하렵니다</title>
		<link>http://bookworm.pe.kr/wordpress/2006/02/19/244/</link>
		<comments>http://bookworm.pe.kr/wordpress/2006/02/19/244/#comments</comments>
		<pubDate>Sun, 19 Feb 2006 07:11:25 +0000</pubDate>
		<dc:creator>bookworm</dc:creator>
				<category><![CDATA[생각]]></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category>
		<category><![CDATA[오타쿠]]></category>
		<category><![CDATA[유행]]></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ookworm.pe.kr/wordpress/2006/02/19/244/</guid>
		<description><![CDATA[갑자기 오타쿠에 대한 글이 나온 다음에 이에 대한 반박글이 우르르 쏟아졌네요. 이에 대해서 한마디 적고 싶지만 유행에 영합한다는 소리 듣기 싫어 4차원의 벽에 해당하는 시간이 흐른 후에 쓴소리 좀 적겠습니다. 오타쿠라는 단어가 뭔지 아시는 분들은 긴장하시라. 쓰지 않기로 마음을 고쳐먹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갑자기 오타쿠에 대한 글이 나온 다음에 이에 대한 반박글이 우르르 쏟아졌네요. <del datetime="2006-03-02T02:46:38+00:00">이에 대해서 한마디 적고 싶지만 유행에 영합한다는 소리 듣기 싫어 4차원의 벽에 해당하는 시간이 흐른 후에 쓴소리 좀 적겠습니다. 오타쿠라는 단어가 뭔지 아시는 분들은 긴장하시라. <img src='http://bookworm.pe.kr/wordpress/wp-includes/images/smilies/icon_cool.gif' alt=':cool:' class='wp-smiley' />  </del> 쓰지 않기로 마음을 고쳐먹었습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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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인 블로그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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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Feb 2006 07:48:20 +0000</pubDate>
		<dc:creator>bookwor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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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동인]]></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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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니홈피와 블로그는 프로토콜이 다르다' 글에 돌꽃님께서 동인 블로그에 대해서 댓글을 남겨주셨습니다. 동인이란 문화가 독특하기 때문에 잠시 그 차이점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제 주 관심사가 게임, 애니메이션, 판타지 쪽이었기 때문에 예전부터 알게모르게 동인분들과 만날 일도 많았고 아직까지도 그 끈 또한 이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동인 문화와 거리가 생겨버렸지만 아직도 '월희'와 같은 것에 관심을 갖는 것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나의 추천 글 --></p>
<p>'<a href="http://bookworm.pe.kr/wordpress/2006/02/08/228/">미니홈피와 블로그는 프로토콜이 다르다</a>' 글에 돌꽃님께서 동인 블로그에 대해서 댓글을 남겨주셨습니다. 동인이란 문화가 독특하기 때문에 잠시 그 차이점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p>
<p>제 주 관심사가 게임, 애니메이션, 판타지 쪽이었기 때문에 예전부터 알게모르게 동인분들과 만날 일도 많았고 아직까지도 그 끈 또한 이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동인 문화와 거리가 생겨버렸지만 아직도 '월희'와 같은 것에 관심을 갖는 것을 보면 아직 나름대로 관심은 갖고 있는 것도 같습니다. (<em>월희는 동인이라고 하기에 너무 대중적이 되어렸는지도 모르겠습니다. <img src='http://bookworm.pe.kr/wordpress/wp-includes/images/smilies/icon_cool.gif' alt=':cool:' class='wp-smiley' /> </em>)</p>
<p>각설하고 제가 생각하는 동인 문화는 굉장히 폐쇄적이라는 것입니다. 이는 꼭 동인에 한정한 것은 아니고 소수의 비주류 문화 어디서나 나타나는 공통적인 특징이라고 보고 있습니다.</p>
<p>이런 특징 때문에 동인 블로그 또한 폐쇄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만약에 동인 블로그에 누군가 뛰어든다면 - 트랙백, 리플을 한다면 - 꽤 심한 반발에 부딪힐지도 모릅니다. 이는 분명히 블로그의 보편적인 분위기는 아닙니다.</p>
<p>다만, 동인 문화 자체가 블로그 뿐만 아니라 다른 것에도 이방인에 대해 배타적인 코드가 많이 흐르고 있으므로 특별히 놀랄만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p>
<p>아마 제 스스로가 동인 문화에 속한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오해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strong>동인 블로그에 대해서 정리하자면 동인끼리는 일종의 커뮤니티 채널의 역할을 하며, 이방인에 대해서는 Read-Only 모드의 동인 문화 소개(홍보, 자랑 등)의 장소쯤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strong></p>
<p>이런 것을 감안해볼때 동인 블로거들이 비판적(부정적) 트랙백에 강하게 반발하는 것 또한 감정적으로 이해되지만, 이전 글에서 밝힌 바와 같이 사전에 충분한 양해가 없이 무작정 이방인에 대해서 비난을 쏟아내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p>
<p>우리나라에는 아직까지 동인 문화를 저급 내지는 쪽발이(일본) 문화 정도로 인식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더더욱 이런 점에서 주의를 기울이고 사전 예방에 신경을 써야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p>
<p>감사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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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홈피와 블로그는 프로토콜이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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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Feb 2006 02:58:41 +0000</pubDate>
		<dc:creator>bookworm</dc:creator>
				<category><![CDATA[컴퓨터]]></category>
		<category><![CDATA[미니홈피]]></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category>
		<category><![CDATA[트랙백]]></category>
		<category><![CDATA[프로토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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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의 블로그 문화가 걱정스럽다'에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셨습니다. 우선 좋은 말씀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댓글에 대한 제 추가적인 의견을 내놓기라기 보다는 몇몇분들이 오해를 하시는 것 같아 오해를 풀기 위해서입니다. 블로그는 도구입니다. 그러므로 어떻게 사용하건 그 용도가 불법적이지 않고 사회가 용납가능한 수준이라면 그 무엇이되던 상관없을 것입니다. 기존 미니홈피처럼 개인적인 일상을 정리하는데 쓴다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bookworm.pe.kr/wordpress/2006/02/07/227/">한국의 블로그 문화가 걱정스럽다</a>'에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셨습니다. 우선 좋은 말씀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p>
<p>이 글을 쓰는 이유는 댓글에 대한 제 추가적인 의견을 내놓기라기 보다는 몇몇분들이 오해를 하시는 것 같아 오해를 풀기 위해서입니다.</p>
<p>블로그는 도구입니다. 그러므로 어떻게 사용하건 그 용도가 불법적이지 않고 사회가 용납가능한 수준이라면 그 무엇이되던 상관없을 것입니다. 기존 미니홈피처럼 개인적인 일상을 정리하는데 쓴다고 해도 하등 문제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p>
<p>문제는 기존 미니홈피는 1촌이라는 프로토콜을 가진 것이고, 블로그는 트랙백과 RSS라는 보다 공개적인 개념의 프로토콜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프로토콜은 컴퓨터에서 말하는 통신 규약이 아닌 상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하나의 의사 소통 방식임을 부연설명합니다.)</p>
<p>미니홈피에서 1촌이 아닌 익명의 사용자가 비판적인 댓글을 다는 것은 꽤나 무례한 일로 간주될 수도 있습니다. 미니홈피는 공개된 곳이기도 하지만 그에 반해 지인들끼리의 의사 소통을 위한 사랑방 정도라는 인식이 많기 때문입니다.</p>
<p>하지만, 블로그는 애초부터 집 뜰안에 있는 사랑방과 같은 곳이라기 보다는 대문 앞과 같이 많은 사람들이 보고지나다니는 곳이라는 개념인 것입니다.</p>
<p>블로그는 태생부터 미니홈피와 다른 프로토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방문자에게 대뜸 '왜 블로그의 프로토콜을 가지고 여기를 오느냐? 나는 미니홈피처럼 쓰니까 네가 알아서 미니홈피의 프로토콜을 가지고 와야 할 것 아니냐'는 식의 태도는 사전 지식없이 그곳을 블로그 프로토콜을 가지고 방문한 사람에게 당혹감을 줄 수 밖에 없습니다.</p>
<p>자신이 블로그의 프로토콜이 싫고 미니홈피의 프로토콜을 쓰고 싶다면 트랙백을 끈다던지해서 블로그의 프로토콜을 애초부터 거부하던지, 시스템의 한계로 그렇지 못한다면 정중히 방문객에게 이곳은 미니홈피의 프로토콜로 운영하고 싶다는 것을 알리고 양해를 구해야 한다고 봅니다.</p>
<p>프로토콜 차이로 생길 수 밖에 없는 이런 문제를 막기위한 최소한의 노력조차 기울이지 않은채 무작정 일반화한 프로토콜을 가지고 찾아오는 방문객에 대해서 원색적인 비난을 한다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p>
<p>블로그를 미니홈피처럼 지인들끼리 커뮤니티의 장으로 만들고 싶으시다면, 다른 블로거들이 당황해하지 않도록 최소한의 노력을 기울여주셨으면 합니다.</p>
<p>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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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블로그 문화가 걱정스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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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Feb 2006 03:19:12 +0000</pubDate>
		<dc:creator>bookworm</dc:creator>
				<category><![CDATA[컴퓨터]]></category>
		<category><![CDATA[공개]]></category>
		<category><![CDATA[문화]]></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category>
		<category><![CDATA[트랙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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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트랙백 문제와 관련해서 지인이 주변 사람들에게 블로그에 대해서 질문을 해보았고 그 결과를 제게 알려주었는데 정말 경악스럽습니다. 귤이 회수를 넘어 탱자가 된다더니 정말 딱 그런 격이 아닌가 싶습니다. * 블로그는 모양이 다른 미니홈피다. (사적이고 비밀스러운 공간이라고임으로 지인이 아닌 사람들이 함부로 트랙백하는 것은 나쁘다고 생각하는 듯 보입니다.) * 부정적(비판적) 트랙백은 악플이며 불펌이고 무단 링크다. (;;;;) * 부정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나의 추천 글 --></p>
<p><a href="http://bookworm.pe.kr/wordpress/2006/02/03/216/">트랙백 문제</a>와 관련해서 지인이 주변 사람들에게 블로그에 대해서 질문을 해보았고 그 결과를 제게 알려주었는데 정말 경악스럽습니다.</p>
<p>귤이 회수를 넘어 탱자가 된다더니 정말 딱 그런 격이 아닌가 싶습니다.</p>
<p>* 블로그는 모양이 다른 <strong>미니홈피</strong>다. (사적이고 비밀스러운 공간<del datetime="2006-02-07T06:08:06+00:00">이라고</del><ins datetime="2006-02-07T06:08:06+00:00">임으로 지인이 아닌 사람들이 함부로 트랙백하는 것은 나쁘다고</ins> 생각하는 듯 보입니다.)<br />
* 부정적(비판적) 트랙백은 <strong>악플</strong>이며 불펌이고 무단 링크다. (;;;;)<br />
* 부정적 트랙백을 보낸 사람은 <strong>악플러</strong>다. (헉~ 나도 악플러.. ㅠ.ㅠ)<br />
* '웹 게시는 공개를 전제로 한다'는 주장은 틀린 것이다. (묵념...)</p>
<p>이런 논리가 꽤 다수에게 퍼져있다는 사실에 저는 탄식을 금치 못하겠습니다.</p>
<p>앞으로 벌어질 한국의 블로그 문화가 걱정스럽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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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포탈들도 robots.txt를 지켜주십시오.</title>
		<link>http://bookworm.pe.kr/wordpress/2006/01/20/2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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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Jan 2006 04:18:52 +0000</pubDate>
		<dc:creator>bookworm</dc:creator>
				<category><![CDATA[컴퓨터]]></category>
		<category><![CDATA[robots.txt]]></category>
		<category><![CDATA[구글]]></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category>
		<category><![CDATA[포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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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구글과 국내 포탈의 robots.txt 정책에 대한 관점의 차이가 최근 블로그에서 거론되고 있습니다. robots.txt가 법률적인 강제 조항이 아니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 지켜도 그만 안 지켜도 그만이라고 받아들여질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구글은 robots.txt를 지키는 것이 그들이 말한 "Don’t be evil."을 지키는 것이라고 하는 것을 보면 적어도 구글은 robots.txt를 어기는 것이 악한 행동이라고 생각하나 봅니다. 요즘 유행하는 집단 지성이라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구글과 국내 포탈의 robots.txt 정책에 대한 관점의 차이가 최근 블로그에서 거론되고 있습니다.</p>
<p>robots.txt가 법률적인 강제 조항이 아니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 지켜도 그만 안 지켜도 그만이라고 받아들여질지도 모르겠습니다.</p>
<p>그러나 구글은 robots.txt를 지키는 것이 그들이 말한 "Don’t be evil."을 지키는 것이라고 하는 것을 보면 적어도 구글은 robots.txt를 어기는 것이 악한 행동이라고 생각하나 봅니다.</p>
<p>요즘 유행하는 집단 지성이라는 이론이 맞는다면 현재로는 집단 지성이 구글의 이런 생각을 옳다고 말하고 있습니다.</p>
<p>저는 국내 포탈들도 robots.txt에 따라줬으면 합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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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 생활에 원칙 두가지를 세우겠습니다.</title>
		<link>http://bookworm.pe.kr/wordpress/2006/01/13/201/</link>
		<comments>http://bookworm.pe.kr/wordpress/2006/01/13/201/#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Jan 2006 08:12:50 +0000</pubDate>
		<dc:creator>bookworm</dc:creator>
				<category><![CDATA[생각]]></category>
		<category><![CDATA[컴퓨터]]></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category>
		<category><![CDATA[생활 원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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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첫째, 아는 내용이 아니면 글을 쓰지 않겠습니다. 일반인과 비슷한 수준의 지식을 가진 내용에 관해서는 글을 쓰지 않을 것입니다. 둘째, 댓글을 쓰지 않겠습니다. 인사차 남기는 댓글을 빼고는 댓글을 쓰지 않을 것입니다. 글을 남기고 싶은 경우는 트랙백을 통해서만 글을 쓸 것입니다. 이상 앞으로 제가 세운 블로그 생활 원칙입니다. 지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첫째, 아는 내용이 아니면 글을 쓰지 않겠습니다.</p>
<p>일반인과 비슷한 수준의 지식을 가진 내용에 관해서는 글을 쓰지 않을 것입니다.</p>
<p>둘째, 댓글을 쓰지 않겠습니다.</p>
<p>인사차 남기는 댓글을 빼고는 댓글을 쓰지 않을 것입니다. 글을 남기고 싶은 경우는 트랙백을 통해서만 글을 쓸 것입니다.</p>
<p>이상 앞으로 제가 세운 블로그 생활 원칙입니다. 지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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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워드프레스가 좋은 이유 한가지</title>
		<link>http://bookworm.pe.kr/wordpress/2005/12/14/1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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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Dec 2005 04:02:54 +0000</pubDate>
		<dc:creator>bookworm</dc:creator>
				<category><![CDATA[컴퓨터]]></category>
		<category><![CDATA[GPL]]></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category>
		<category><![CDATA[워드프레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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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테터툴스가 GPL 을 채용했으므로 이점에 관해서는 워드프레스와 동일합니다. 이하의 내용에 대한 저의 주장은 모두 철회합니다. (2006년 3월 7일) 테터툴스 1.0 발표가 임박한 것 같습니다. 뉴클리어스로 시작해서 두번째로 사용한 도구가 테터툴스였고, 현재는 워드프레스로 안착했습니다. 테터툴스는 좋은 도구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한가지가 워드프레스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저는 테터툴스를 버렸습니다. 그것은 바로 라이센스입니다. 테터툴스는 Open Source 라이센스를 채용하지 않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나의 추천 글 --></p>
<p><strong>테터툴스가 GPL 을 채용했으므로 이점에 관해서는 워드프레스와 동일합니다. 이하의 내용에 대한 저의 주장은 모두 철회합니다. (2006년 3월 7일)</strong></p>
<p>테터툴스 1.0 발표가 임박한 것 같습니다. 뉴클리어스로 시작해서 두번째로 사용한 도구가 테터툴스였고, 현재는 워드프레스로 안착했습니다.</p>
<p>테터툴스는 좋은 도구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한가지가 워드프레스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저는 테터툴스를 버렸습니다.</p>
<p>그것은 바로 라이센스입니다. 테터툴스는 Open Source 라이센스를 채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말은 언제라도 개발자가 테터툴스의 업그레이드를 포기한다면 사용자들은 몇년이 지나도 계속 구버전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p>
<p>이런 비슷한 일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라는 게임에서도 일어났습니다. 국내에서 개발한 유명한 게임 확장 프로그램(UI)인 '국밥'과 '블링크'는 둘 다 소스를 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라이센스가 Open Source가 아닌 관계로 두 분이 손을 뗀 이상 이를 함부로 수정하여 배포하는 것은 저작권법 위반입니다.</p>
<p>물론 두 분이 고소 할 가능성은 적습니다. 그러나, 저작권법 위반 자체가 면죄되는 것은 아닙니다.</p>
<p>테터툴스의 경우는 이 보다 더 심각 할 수도 있습니다. 누군가가 개발을 포기한 테터툴스의 라이센스를 획득할 가능성도 많습니다. </p>
<p>Open Source가 가진 장점 중에 원 개발자가 개발을 포기해도 다른 사람이 계속 이어나갈 수 있다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이는 개발자와 사용자 모두에게 이익이 되기 때문에 보다 많은 분들이 프로젝트에 Open Source 라이센스를 적용시키셨으면 하는게 제 바램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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