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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okworm's Archive &#187;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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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잡동사니 속에 숨겨진 보물 찾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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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하고 싶은 여성을 위한 조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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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Dec 2009 21:49:43 +0000</pubDate>
		<dc:creator>bookworm</dc:creator>
				<category><![CDATA[생각]]></category>
		<category><![CDATA[사랑]]></category>
		<category><![CDATA[연애]]></category>
		<category><![CDATA[조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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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주변에 연애를 해보고 싶다는 여성 분들이 많습니다. 물론 남성은 더 많구요. 연애를 하기 위한 기술을 다룬 책도 많고 글도 참 많은데 너무 기교 위주로 흐르는 것 같아 조금 아쉽더군요. 그래서 제가 연애하고 싶은 여성 분들을 위한 큰 원칙 한 가지를 제시 해 볼까 합니다. 남성의 친절을 즐겁게 받아들이고, 그 친절에 감사를 표하라. 원칙은 단순합니다. 남성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주변에 연애를 해보고 싶다는 여성 분들이 많습니다. 물론 남성은 더 많구요. <img src='http://bookworm.pe.kr/wordpress/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p>연애를 하기 위한 기술을 다룬 책도 많고 글도 참 많은데 너무 기교 위주로 흐르는 것 같아 조금 아쉽더군요. 그래서 제가 연애하고 싶은 여성 분들을 위한 큰 원칙 한 가지를 제시 해 볼까 합니다.</p>
<blockquote>
<h4>남성의 친절을 즐겁게 받아들이고, 그 친절에 감사를 표하라.</h4>
</blockquote>
<p>원칙은 단순합니다. 남성이 당신에게 친절을 베푸려고 할 때 두려워하거나 거부하지 마시고 즐겁게 받아들이면 됩니다. 그러면, 남성들은 당신의 감사에 기뻐하며 더욱 열심히 친절을 베풀려고 할 것입니다.</p>
<p>여기서 여러가지를 생각하며 친절을 받아들이는데 고민을 하면 안 됩니다. 남성의 친절에 대해 무슨 꿍꿍이가 있어서라던지, 부담스럽다던지 이런 마음이 들면 대번 행동에서 거부감이 나타나고, 남성들은 이런 거부감에 실망하게 됩니다.</p>
<p>친절을 받으셨다면 이제 감사를 표하시면 됩니다. 감사를 표하는데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직접적으로 말로 표현 할 수도 있고, 선물을 통해서 할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반대로 이번에는 여성쪽에서 그 남성에게 친절을 베풀 수도 있습니다. 말로 감사를 표 할 때는 정확하게 남성의 어떤 친절이 자신을 어떻게 즐겁게(또는 기쁘게) 만들었고, 그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말 해 주어야 합니다.</p>
<p>그럼 남성이 마음에 들지 않는데 상대가 호감을 가지고 친절을 베풀 때에는 어떻게 하느냐?</p>
<p>그럴 때도 역시 원칙에 따라 친절을 즐겁게 받아들이고 감사를 표시하세요. 처음에는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이런 서로에 대한 친절과 감사의 순환이 호감을 키워 줄 수 있습니다.</p>
<p>그래도 끝내 남성에 대한 호감이 커지지 않는다면 몇번의 순환 동안에 정확하게 연애 할 대상이 아님을 이야기 해주어야 합니다. 많은 여성분들이 부담스럽다고 빙빙 돌려 말하는데 대부분의 남성들은 그리 말해서는 못 알아 듣습니다. 오히려 단호하고 정확하게 말해주면 처음에는 조금 서먹서먹 해져도 곧 괜찮아집니다.</p>
<p>남성들은 여성들에게 언제나 호감을 가지고 있으며, 친절을 베풀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한다는 것을 잊지 않으시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p>
<p>남성들의 친절을 즐기시고, 그 친절에 대해 깊히 감사를 표하시길 바랍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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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를 못하는 남자의 범주에 들어가는건가?</title>
		<link>http://bookworm.pe.kr/wordpress/2009/02/22/10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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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Feb 2009 12:21:05 +0000</pubDate>
		<dc:creator>bookworm</dc:creator>
				<category><![CDATA[생각]]></category>
		<category><![CDATA[사랑]]></category>
		<category><![CDATA[연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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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블로그 추천글에 연애 관련 글이 하나 올라왔습니다. 아무래도 외로운 미혼남인지라 이런 글은 눈에 확들어오죠. 글 내용인즉 연애를 못 하는 사람의 공통된 특징 중 하나가 기회를 못 잡는다라는 것입니다. 기회가 왔는지 모른다는 겁니다. 글을 읽고나니 제 경우의 생각이 나더군요. 저도 그랬었으니까요. 지금도 그럴지 모릅니다. 지금까지 3명이 있었습니다. 일단 제가 뒤늦게 깨달은 바로는요. 뭐 그 때 당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올블로그 추천글에 <a href="http://isblog.joins.com/fivecard/310">연애 관련 글</a>이 하나 올라왔습니다. 아무래도 외로운 미혼남인지라 이런 글은 눈에 확들어오죠.</p>
<p>글 내용인즉 연애를 못 하는 사람의 공통된 특징 중 하나가 기회를 못 잡는다라는 것입니다. 기회가 왔는지 모른다는 겁니다.</p>
<p>글을 읽고나니 제 경우의 생각이 나더군요. 저도 그랬었으니까요. 지금도 그럴지 모릅니다. <img src='http://bookworm.pe.kr/wordpress/wp-includes/images/smilies/icon_cool.gif' alt=':cool:' class='wp-smiley' /> </p>
<p>지금까지 3명이 있었습니다. 일단 제가 뒤늦게 깨달은 바로는요. 뭐 그 때 당시 사랑이 뭔지 전혀 알지도 못 했고 관심도 없었던 시절인 적도 있었고, 상대방에 내게 관심을 가지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 했던 경우도 있었습니다.</p>
<p>몇년이 흐른 후에 뒤늦게 그 사실을 깨닫고 많이 아쉬워 하기도 했었습니다. 3명 중 한 명은 저도 꽤나 관심을 가졌던 사람이었거든요.</p>
<p>요즘도 여전히 그런 기회를 계속 못 알아채고 놓치고 있는 중일 수도 있겠지만, 타고난 특성이 그런지라 아마도 그런 사실을 깨닫는건 오랜 시간이 지난 후일겁니다.</p>
<p>뭐 어쩌겠습니까? 그냥 타고 난대로 살아야죠. <img src='http://bookworm.pe.kr/wordpress/wp-includes/images/smilies/icon_razz.gif' alt=':-P' class='wp-smiley'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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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title>
		<link>http://bookworm.pe.kr/wordpress/2009/02/02/10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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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Feb 2009 12:16:50 +0000</pubDate>
		<dc:creator>bookworm</dc:creator>
				<category><![CDATA[생각]]></category>
		<category><![CDATA[사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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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랑 그것은 원시림 위를 나는 메아리 사랑 그것은 백척 절벽을 때리는 거친 파도 메아리의 주인은 듣지 못하고 원시림은 거친 바람에 울부짖는다 파도의 포말은 짧은 흔적 만년의 절벽은 침묵을 답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lockquote><p>사랑</p>
<p>그것은 원시림 위를 나는 메아리</p>
<p>사랑</p>
<p>그것은 백척 절벽을 때리는 거친 파도</p>
<p>메아리의 주인은 듣지 못하고</p>
<p>원시림은 거친 바람에 울부짖는다</p>
<p>파도의 포말은 짧은 흔적</p>
<p>만년의 절벽은 침묵을 답한다</p></blockquote>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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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눈에 보이지 않는 자를 먼저 사랑하라</title>
		<link>http://bookworm.pe.kr/wordpress/2007/12/05/521/</link>
		<comments>http://bookworm.pe.kr/wordpress/2007/12/05/521/#comments</comments>
		<pubDate>Tue, 04 Dec 2007 20:23:19 +0000</pubDate>
		<dc:creator>bookworm</dc:creator>
				<category><![CDATA[일상]]></category>
		<category><![CDATA[사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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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버에 이상이 생기면 문자 메시지로 경보를 받습니다. 새벽 4시쯤에 문자가 와서 이것저것 손을 좀 봤습니다. 서비스를 정상으로 돌려놓고 올블로그가 제대로 동작하는지 확인하다 몇몇 글을 보게 됐습니다. 어제 저녁 뉴스를 통해 어느 정도 알고 있었던 사실입니다만 참 새벽부터 답답해지는군요. 덕분에 아직까지 다시 잠자리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내가 좋으면 남이야 어떻든 상관없다는 논리가 너무 팽배해 있다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서버에 이상이 생기면 문자 메시지로 경보를 받습니다. 새벽 4시쯤에 문자가 와서 이것저것 손을 좀 봤습니다. 서비스를 정상으로 돌려놓고 올블로그가 제대로 동작하는지 확인하다 몇몇 글을 보게 됐습니다.</p>
<p>어제 저녁 뉴스를 통해 어느 정도 알고 있었던 사실입니다만 참 새벽부터 답답해지는군요. 덕분에 아직까지 다시 잠자리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p>
<p>세상에는 내가 좋으면 남이야 어떻든 상관없다는 논리가 너무 팽배해 있다는 느낌입니다. 어차피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이니 내가 배부르고 편안하면 남이야 생존의 위협까지 받는 상황이라도 좋다라는 겁니다.</p>
<p>예수께서는 원수마저 사랑하라고 하셨는데 원수 지은 일도 없는 사람들을 그렇게 고통으로 내몰면서까지 욕구만족을 위해 열심히 노력 하시는지들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자신의 행동이 곧 누군가에게 피해를 준다는 사실조차 생각해 본 적이 없는 걸까요?</p>
<p>사랑은 가족, 친구, 동료에게만 주는게 아닙니다. 오히려 주변 사람들 보다는 내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람들을 먼저 사랑하는게 진정한 사랑이 아닐까 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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