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Jan/09
2009년에 고른 한자성어 : 과유불급(過猶不及)
《논어》 〈선진편(先進篇)〉에 나오는 말로, 자공(子貢)이 공자에게 "사(師:子張의 이름)와 상(商:子夏의 이름)은 어느 쪽이 어집니까?" 하고 묻자, 공자는 "사는 지나치고 상은 미치지 못한다"고 대답하였다. "그럼 사가 낫단 말씀입니까?" 하고 반문하자, 공자는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過猶不及)"고 말하였다.
2009년 한 해는 지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23Dec/08
2009년 새해 목표를 세우는 중입니다
새해 목표는 '결혼하기'처럼 허황된 목표가 아니라 경제 사정에 맞춰 보다 현실적이고 실현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려고 하고 있습니다.
50% 정도 정리를 마쳤고 1월 1일에 새해 목표에 대해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